5/11 출발
[2박3일/인천 출발] 서해의 숨은 보물섬에서 즐기는 백령도 & 대청도 힐링 여행!!
289,000원~(대인 1인 기준)
포함/불포함
포함내역 여객선왕복비, 펜션숙박비 ,(4인1실), 버스투어비, 식사(5식), 유람선투어비, 진행비
불포함내역 1일차: 조식, 석식(매식) 자유식, 2일차: 석식(매식) 자유식, 개인 기호품, 여행자보험 外 기타 등
최소출발인원 15명
적립포인트 2,890Point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준비물 걷기편한복장, 가벼운 자켓, 바람막이 간식, 식수, 머그컵, 트레킹화, 스틱(선택), 세면도구, 개인 돗자리 , 기타 등 주민등록증 필수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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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박3일/인천 출발] 서해의 숨은 보물섬에서 즐기는 백령도 & 대청도 힐링 여행!!



    1일차
    • 조식
    • 자유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자유식
    일정표
    08:00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1층 매표소 7번 벤치(앞) 미팅 집결
    08:30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출항
    09:00
    (조식) 개인 각자 해결
    인천광역시 옹진군 12:00
    백령도 용기포항 도착 (차량 대기)
    백령도
    우리나라 서해 최북단 섬인 백령도는 대한민국에서 8번째로 큰 섬이다. 맑은 날이면 황해도 장산곶이 보일 만큼 북녘과 가깝다. 인천에서 서북쪽으로 191km가량 떨어진 백령도에 가려면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4시간가량 타고 가야 한다. 멀지만 여느 곳에서 볼 수 없는 천혜의 자연과 지질학적 절경을 품고 있는 섬이다. 2019년에는 백령도 가는 길목에 있는 섬인 대청도, 소청도와 함께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으로 국가에서 지정한 공원이다. 섬 둘레를 따라 두무진, 사곶 사빈, 콩돌해안, 진촌리 맨틀포획암 분포지, 용트림바위와 남포리 습곡구 등 주요 지질명소가 모여 있다. 그중 최고의 비경인 두무진은 4km의 해안을 따라 병풍처럼 늘어선 약 50m 높이의 기암절벽으로 깎아지른 듯한 기암괴석은 10억 년 전에 쌓인 모래가 굳어져 규암이 된 후 오늘에 이른 것이다. 사곶 사빈은 6·25전쟁 당시 비상 활주로로 이용했을 만큼 단단한 백사장으로 아주 고운 모래 입자를 밟아볼 수 있고, 콩돌해안에서는 동글동글한 오색의 콩돌을 매만지는 재미가 있다. 진촌리 맨틀포획암 분포지에서 지구 맨틀을 구성하는 연녹색 감람암 덩어리를 관찰하거나, 심청각에서 심청이가 몸을 던졌다는 인당수를 조망할 수 있다. 잔촌리 북쪽 해안에는 국내 유일의 물범 서식지인 물개 바위가 있다.
    12:30
    (중식) 현지식
    12:50
    심청각, 용기포항 등대해안 (해안을 따라 들어가는 자연동굴), 천안함 46용사 위령탑(연화리 해안가 경유 우리나라 아름다운 100개 해안가 지정. 두문진 유람선 관광(약 50분) 장군바위, 선대암, 병풍받이, 코끼리바위, 형제바위, 촛대바위(50분 소요), 두문진 명승지 도보여행. 통일기념비, 해안둘레길
    코끼리바위
    두무진 전경중에 하나로 코끼리가 물을 마시고 있는 모습과 흡사하다. 두무진 일대는 선대암, 장군 바위, 형제 바위 등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심청각
    고대소설 심청전에서 심청이 빠졌다는 전설의 무대는 인당수 혹은 임당수라 불리는데 장산곶 앞바다와 백령도 사이에 있다. 효심이 지극한 심청이 회생하여 연꽃을 타고 조류에 떠밀려 닿았던 곳은 백령도 남쪽 해안에 있는 작은 바위섬인 연봉바위이다. 인당수와 연봉바위가 동시에 내려다보이는 곳인 백령도 진촌리 북산 정상에 1999년 10월 21일 심청의 효심을 기리기 위해 2층 규모의 심청각이 세워졌다. 1층에는 <심청전> 내용을 글과 영상, 모형으로 소개하는 한편, 소설 동화, 국악 등 여러 장르로 소개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전시하고 있으며 심청이 테마별 포토존도 마련하여 사진촬영장소로도 이용되고 있다. 2층에는 옹진군의 역사와 관광명소, 백령도의 절경 등을 전시하고 있다. 야외에서는 탁 트인 바다 풍경을 조망하고 심청 동상, 탱크, 대포 등을 관람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18:00
    (석식) 매식 자유식
    18:50
    자유시간
    2일차
    • 조식
    • 현지식
    • 중식
    • 백령도 토속음식
    • 석식
    • 자유식
    일정표
    07:00
    기상
    07:30
    조식
    08:00
    백령도 육상관광 시작
    11:30
    중식 백령도 토속음식 식사 (메밀칼국수+짠지떡or냉면)
    13:30
    백령도 용기포항 출발
    14:00
    대청도 도착 후 관광 시작
    대청도
    대청도는 인천에서 북서쪽으로 202㎞, 옹진반도에서 남서쪽으로 약 40㎞ 거리에 있다. 주민의 대부분은 어업에 종사하며, 일부 주민은 논농사와 밭농사를 겸업으로 하고 있는 전형적인 어촌지역으로 한 때 80년대 말까지는 홍어잡이가 크게 성황을 이루었던 곳이다. 현재에도 다양한 어종 수산물이 풍부한 지역으로 섬 전체가 낚시터로도 유명하다. 황해도 장산곶과는 불과 19㎞ 거리에 위치한 국가 안보상 전략적 요충지라는 특수한 요건을 제외하고 나면, 국내의 어느 섬과도 비길 바 없는 청정해역과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한 섬이기도 하다. 본래는 ‘암도(岩島)’라고 불렀는데, 조선시대 명종 때 국모 윤 씨의 신병 명약인 상기향을 채취, 진상하여 병이 완쾌된 후 돌만 있는 암도가 아니고, 수목이 무성한 큰 섬이라 하여 ‘대청도(大靑島)’로 붙여졌다.
    14:20
    옥중동 해안사구(모래사막),농여해변 트레킹 (농여, 고목바위, 섬바지, 미아동해변),수리봉 전망대 및 러브 브럿지 관광,모래울동 적송군락지 및 모래울 해변 관광.
    대청도 옥죽동 해안사구
    대청도 옥죽동 해안사구는 대청도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옥죽동 모래사막’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섬 북쪽 옥죽동 해변 뒤편에는 길이 약 1.6km, 폭 600m에 달하는 드넓은 모래언덕이 펼쳐져 있으며, 이는 바닷가의 모래가 바다에서 육지로 부는 바람에 실려 쌓이면서 형성된 것이다. 이곳은 마치 중동의 사막에 불시착한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늘과 맞닿은 듯한 모래언덕에 앉아 바람에 따라 매번 다른 무늬를 그리는 모래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한국의 사하라 사막’이라는 별명이 실감 나게 느껴진다. 모래사막에는 낙타 조형물과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 왕자’를 테마로 한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사막을 배경으로 한 사진 명소로도 인기다. 예로부터 대청도는 모래바람이 거센 섬으로 알려져, "옥죽동 모래 서 말을 먹어야 시집을 간다"는 속담이 전해질 정도였다. 과거에는 축구장 60개를 합친 크기에 이를 만큼 광활했지만, 주민들이 모래바람으로 인한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해안가에 소나무를 심어 방풍림을 조성하면서 사구의 규모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비록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과제가 남아 있지만, 옥죽동 해안사구는 여전히 계절에 따라 형태가 변하는 활동성 사구로, 대청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풍경과 체험을 선사하고 있다.
    대청도 농여해변
    농여해변은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 대청도에 위치한 해변으로, 맑고 푸른 바다와 깨끗한 백사장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 덕분에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숨은 명소로 알려져 있다. 농여해변은 수려한 경치뿐 아니라 바다낚시 명소로도 유명하다. 주변 해역에는 다양한 어종이 서식하고 있어 사계절 내내 낚시를 즐기기에 적합한 장소로, 낚시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아름다운 자연, 여유로운 분위기, 다양한 해양 체험이 가능한 농여해변은 자연 속 힐링과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기고자 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여행지다.
    18:00
    석식
    19:00
    자유시간
    3일차
    • 조식
    • 현지식
    • 중식
    • 현지식
    일정표
    07:00
    기상
    07:30
    조식
    08:30

    서해 최고봉 삼서트레킹

    (1코스 2코스 선택 가능)

    -1코스:
    - 매바위전망대, 삼각산정상, 광난두정자, 서풍받이, 마당바위, 광난두정자 (약 4시간 소요)


    -2코스:
    -광난두정자, 서풍받이, 마당바위,광난두정자(약 2시간 소요)

    대청도 삼각산
    "삼각산"이라는 명칭은 천자나 왕의 도읍지에 사용하는 이름인데 원 순제가 대청도에 유배되 궁궐을 짓고 살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과 형태가 삼각형 또는 3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붙여진 이름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삼각산은 예로부터 생명의 기가 충만하다고 전해지고 있다. 예컨대, 베트남 전쟁때 참전한 사람들 중 타 도서민들은 전사한 자가 많았지만 대청도 주민들은 대부분 귀향하였다고 하며, 삼각산에는 독사들이 살지 못하고 구렁이들만 서식한다고 한다. 대청도의 대다수 주민들은 삼각산의 기운이 주민들의 생명을 보호해 준다고 믿고 있으며, 그러한 이유로 명산(命山)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서풍받이
    해발고도 약 80m에 이르는 서풍받이는 하얀 규암으로만 이루어진 웅장한 수직절벽으로 서쪽에서 불어오는 편서풍을 그대로 맞이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부는 강한 서풍이 부딪히는 서풍받이의 절벽은 식생이 거의 자라지 못하지만, 동쪽의 완만한 사면은 울창한 수풀이 자라고 있다. 이곳 서풍받이에서 동쪽의 만 건너편 기름아가리를 바라보면 지층의 경사가 점차 변화하는 것을 관찰할 수 있는 흥미로운 장소이다.

    (출처 : 국가지질공원)
    12:00
    중식
    13:30
    대청도 선진포항 출발
    17:20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도착
    17:40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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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 조식
  • 자유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자유식
일정표
08:00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1층 매표소 7번 벤치(앞) 미팅 집결
08:30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출항
09:00
(조식) 개인 각자 해결
인천광역시 옹진군 12:00
백령도 용기포항 도착 (차량 대기)
백령도
우리나라 서해 최북단 섬인 백령도는 대한민국에서 8번째로 큰 섬이다. 맑은 날이면 황해도 장산곶이 보일 만큼 북녘과 가깝다. 인천에서 서북쪽으로 191km가량 떨어진 백령도에 가려면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4시간가량 타고 가야 한다. 멀지만 여느 곳에서 볼 수 없는 천혜의 자연과 지질학적 절경을 품고 있는 섬이다. 2019년에는 백령도 가는 길목에 있는 섬인 대청도, 소청도와 함께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으로 국가에서 지정한 공원이다. 섬 둘레를 따라 두무진, 사곶 사빈, 콩돌해안, 진촌리 맨틀포획암 분포지, 용트림바위와 남포리 습곡구 등 주요 지질명소가 모여 있다. 그중 최고의 비경인 두무진은 4km의 해안을 따라 병풍처럼 늘어선 약 50m 높이의 기암절벽으로 깎아지른 듯한 기암괴석은 10억 년 전에 쌓인 모래가 굳어져 규암이 된 후 오늘에 이른 것이다. 사곶 사빈은 6·25전쟁 당시 비상 활주로로 이용했을 만큼 단단한 백사장으로 아주 고운 모래 입자를 밟아볼 수 있고, 콩돌해안에서는 동글동글한 오색의 콩돌을 매만지는 재미가 있다. 진촌리 맨틀포획암 분포지에서 지구 맨틀을 구성하는 연녹색 감람암 덩어리를 관찰하거나, 심청각에서 심청이가 몸을 던졌다는 인당수를 조망할 수 있다. 잔촌리 북쪽 해안에는 국내 유일의 물범 서식지인 물개 바위가 있다.
12:30
(중식) 현지식
12:50
심청각, 용기포항 등대해안 (해안을 따라 들어가는 자연동굴), 천안함 46용사 위령탑(연화리 해안가 경유 우리나라 아름다운 100개 해안가 지정. 두문진 유람선 관광(약 50분) 장군바위, 선대암, 병풍받이, 코끼리바위, 형제바위, 촛대바위(50분 소요), 두문진 명승지 도보여행. 통일기념비, 해안둘레길
코끼리바위
두무진 전경중에 하나로 코끼리가 물을 마시고 있는 모습과 흡사하다. 두무진 일대는 선대암, 장군 바위, 형제 바위 등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심청각
고대소설 심청전에서 심청이 빠졌다는 전설의 무대는 인당수 혹은 임당수라 불리는데 장산곶 앞바다와 백령도 사이에 있다. 효심이 지극한 심청이 회생하여 연꽃을 타고 조류에 떠밀려 닿았던 곳은 백령도 남쪽 해안에 있는 작은 바위섬인 연봉바위이다. 인당수와 연봉바위가 동시에 내려다보이는 곳인 백령도 진촌리 북산 정상에 1999년 10월 21일 심청의 효심을 기리기 위해 2층 규모의 심청각이 세워졌다. 1층에는 <심청전> 내용을 글과 영상, 모형으로 소개하는 한편, 소설 동화, 국악 등 여러 장르로 소개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전시하고 있으며 심청이 테마별 포토존도 마련하여 사진촬영장소로도 이용되고 있다. 2층에는 옹진군의 역사와 관광명소, 백령도의 절경 등을 전시하고 있다. 야외에서는 탁 트인 바다 풍경을 조망하고 심청 동상, 탱크, 대포 등을 관람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18:00
(석식) 매식 자유식
18:50
자유시간
2일차
  • 조식
  • 현지식
  • 중식
  • 백령도 토속음식
  • 석식
  • 자유식
일정표
07:00
기상
07:30
조식
08:00
백령도 육상관광 시작
11:30
중식 백령도 토속음식 식사 (메밀칼국수+짠지떡or냉면)
13:30
백령도 용기포항 출발
14:00
대청도 도착 후 관광 시작
대청도
대청도는 인천에서 북서쪽으로 202㎞, 옹진반도에서 남서쪽으로 약 40㎞ 거리에 있다. 주민의 대부분은 어업에 종사하며, 일부 주민은 논농사와 밭농사를 겸업으로 하고 있는 전형적인 어촌지역으로 한 때 80년대 말까지는 홍어잡이가 크게 성황을 이루었던 곳이다. 현재에도 다양한 어종 수산물이 풍부한 지역으로 섬 전체가 낚시터로도 유명하다. 황해도 장산곶과는 불과 19㎞ 거리에 위치한 국가 안보상 전략적 요충지라는 특수한 요건을 제외하고 나면, 국내의 어느 섬과도 비길 바 없는 청정해역과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한 섬이기도 하다. 본래는 ‘암도(岩島)’라고 불렀는데, 조선시대 명종 때 국모 윤 씨의 신병 명약인 상기향을 채취, 진상하여 병이 완쾌된 후 돌만 있는 암도가 아니고, 수목이 무성한 큰 섬이라 하여 ‘대청도(大靑島)’로 붙여졌다.
14:20
옥중동 해안사구(모래사막),농여해변 트레킹 (농여, 고목바위, 섬바지, 미아동해변),수리봉 전망대 및 러브 브럿지 관광,모래울동 적송군락지 및 모래울 해변 관광.
대청도 옥죽동 해안사구
대청도 옥죽동 해안사구는 대청도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옥죽동 모래사막’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섬 북쪽 옥죽동 해변 뒤편에는 길이 약 1.6km, 폭 600m에 달하는 드넓은 모래언덕이 펼쳐져 있으며, 이는 바닷가의 모래가 바다에서 육지로 부는 바람에 실려 쌓이면서 형성된 것이다. 이곳은 마치 중동의 사막에 불시착한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늘과 맞닿은 듯한 모래언덕에 앉아 바람에 따라 매번 다른 무늬를 그리는 모래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한국의 사하라 사막’이라는 별명이 실감 나게 느껴진다. 모래사막에는 낙타 조형물과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 왕자’를 테마로 한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사막을 배경으로 한 사진 명소로도 인기다. 예로부터 대청도는 모래바람이 거센 섬으로 알려져, "옥죽동 모래 서 말을 먹어야 시집을 간다"는 속담이 전해질 정도였다. 과거에는 축구장 60개를 합친 크기에 이를 만큼 광활했지만, 주민들이 모래바람으로 인한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해안가에 소나무를 심어 방풍림을 조성하면서 사구의 규모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비록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과제가 남아 있지만, 옥죽동 해안사구는 여전히 계절에 따라 형태가 변하는 활동성 사구로, 대청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풍경과 체험을 선사하고 있다.
대청도 농여해변
농여해변은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 대청도에 위치한 해변으로, 맑고 푸른 바다와 깨끗한 백사장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 덕분에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숨은 명소로 알려져 있다. 농여해변은 수려한 경치뿐 아니라 바다낚시 명소로도 유명하다. 주변 해역에는 다양한 어종이 서식하고 있어 사계절 내내 낚시를 즐기기에 적합한 장소로, 낚시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아름다운 자연, 여유로운 분위기, 다양한 해양 체험이 가능한 농여해변은 자연 속 힐링과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기고자 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여행지다.
18:00
석식
19:00
자유시간
3일차
  • 조식
  • 현지식
  • 중식
  • 현지식
일정표
07:00
기상
07:30
조식
08:30

서해 최고봉 삼서트레킹

(1코스 2코스 선택 가능)

-1코스:
- 매바위전망대, 삼각산정상, 광난두정자, 서풍받이, 마당바위, 광난두정자 (약 4시간 소요)


-2코스:
-광난두정자, 서풍받이, 마당바위,광난두정자(약 2시간 소요)

대청도 삼각산
"삼각산"이라는 명칭은 천자나 왕의 도읍지에 사용하는 이름인데 원 순제가 대청도에 유배되 궁궐을 짓고 살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과 형태가 삼각형 또는 3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붙여진 이름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삼각산은 예로부터 생명의 기가 충만하다고 전해지고 있다. 예컨대, 베트남 전쟁때 참전한 사람들 중 타 도서민들은 전사한 자가 많았지만 대청도 주민들은 대부분 귀향하였다고 하며, 삼각산에는 독사들이 살지 못하고 구렁이들만 서식한다고 한다. 대청도의 대다수 주민들은 삼각산의 기운이 주민들의 생명을 보호해 준다고 믿고 있으며, 그러한 이유로 명산(命山)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서풍받이
해발고도 약 80m에 이르는 서풍받이는 하얀 규암으로만 이루어진 웅장한 수직절벽으로 서쪽에서 불어오는 편서풍을 그대로 맞이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부는 강한 서풍이 부딪히는 서풍받이의 절벽은 식생이 거의 자라지 못하지만, 동쪽의 완만한 사면은 울창한 수풀이 자라고 있다. 이곳 서풍받이에서 동쪽의 만 건너편 기름아가리를 바라보면 지층의 경사가 점차 변화하는 것을 관찰할 수 있는 흥미로운 장소이다.

(출처 : 국가지질공원)
12:00
중식
13:30
대청도 선진포항 출발
17:20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도착
17:40
해산

유의 사항

1. 현금영수증 신청 시 본사의 알선 수수료만큼 발행해 드립니다. (부가가치세 기준 38-0-5)
2. 본 여행은 여행자보험 불포함 상품입니다.
※개인 신용정보 유출 보안에 관한 법규 개정에 따라 개별 보험 가입으로 변경되었습니다.
3. 국내 여행은 신청 인원(20명) 미달 시 행사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인원 부족으로 취소 시에는 추가 배상의 책임이 없고 회비 전액을 환불해 드립니다.
4. 일기예보에 비가 오거나 눈이 내려도 예정대로 진행되며, 국지성 기상 급변일 때는 경유지 일정을 다소 변경하여 진행합니다.
5. 여행 일정은 교통 여건 또는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6. 여행 중 인솔자가 약속한 집결 시간을 어기거나 단체 이탈 시 미탑승한 채로 리무진은 출발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일정 미참여는 본인 책임이며, 추가된 개인 경비는 당사의 책임이 없습니다
7. 리무진 내 반드시 안전벨트를 착용하시고, 음식물 섭취(뜨거운 커피 화상), 큰소리 대화 등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금지합니다.
8. 여행 진행에 비협조로 단체에 피해가 있을 시 강제 하차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참석자 본인이 책임지게 됩니다.
9. 본인의 과실 또는 건강 저하로 인하여 발생한 모든 사고에 대해서는 본인의 책임입니다.
10. 해외여행 신청자는 자연 투어 사옥(회의실) 사전 설명회에 1회 이상 참여를 권장합니다.
   -교육장 : 서울 강남구 일원로5길 52, 자연 투어빌딩 203호
11. 국내 여행 온라인 예약은 출발일 하루 전 본사 사무실 근무 시간까지 가능합니다.

12. 국내 여행 확정은 여행 출발일 14일 전에 확정 여부가 나오며, 인원 부족으로 여행이 취소 시 최소한 14일전 이전에 알려드립니다.
13. 예약 입금 당일에도 여행 예정일에 따라 취소 수수료가 부과되오니 신중히 신청하시기를 바랍니다.

  • [2박3일/인천 출발] 서해의 숨은 보물섬에서 즐기는 백령도 & 대청도 힐링 여행!!
  • 289,000원~
상품정보
·여행기간 2박 3일
·최소출발인원 15명
·선택하신좌석

1호차

·포인트 2,890Point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