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내역 |
리무진, 펜션 4인1실, 식사(5식) 회정식, 여객선 왕복, 백도 유람선. 섬투어 버스비 |
|---|---|
불포함내역 |
여행자 보험 外 기타 |
최소출발인원 |
23명 |
적립포인트 |
3,480Point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
준비물 |
걷기편한복장, 상의자켓, 간식, 식수, 머그컵,팻치(와펜), 트레킹화, 세면도구, 신분증, 기타 |
| 23:00 |
합정역(2호선, 6호선) 8번출구 100m KB손해보험(홀트아동복지회)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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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0 |
동작역 (9호선, 4호선) 5번 출구 뒤로 돌아서 100m 주차장입구 도로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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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5 |
동천 간이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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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6 |
죽전 간이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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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50 |
신갈 간이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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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 |
07:00 |
여수 여객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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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30 |
여수항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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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30 |
거문항 도착
거문도
거문도는 고도, 동도, 서도의 3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어 예전에는 삼도라고도 불리웠다. 고도만을 거문도라 부르기도 한다. 동도와 서도는 거문대교로 연결되어 있다.일찍부터 문장과 학문이 탁월한 인물이 많이 배출된 곳으로 유명하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거문도 서도의 수월산 아래 바다 속에 길이 30m 가량의 남근형 바위가 있어서 대유학자가 태어났다고 하며 이 바위를 문필암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또 중국 청나라 제독 정여창이 이 섬에 들어와 김유라는 대학자와 필담을 나누다가 그의 문장력에 탄복하여 거문도 라 이름지었다는 일화도 전해온다. 뛰어난 풍경을 간직한 거문도는 고대로부터 중요한 해상교역로이면서 섬 주변이 풍족한 어장이었기 때문에 일찍부터 사람이 거주하였고, 그 흔적들은 역사와 함께 전설이 되어 전해오고 있다. 섬 주변에 솔순이 빠진굴, 멍실여, 용냉이, 신선바위, 아차바위, 신지께, 고두리와 오도리 영감 등과 같은 전설이 담긴 동굴, 바위, 해변 등과 사람 이름의 지명이 있다. 동도에서 자라는 나무의 70%가 동백나무이다. 거문도를 동백섬으로 부르는 이유는 등대로 가는 길이 동백꽃 길이기 때문이다. 서도의 수월산 남쪽 끝에는 1905년 4월 우리나라 최초로 불을 밝힌 거문도등대가 있다. 주변의 해역은 고기떼가 훤히 보일 정도로 물이 맑으며, 특히 성어기에는 각지에서 고기잡이배들이 몰려와 불야성을 이룬다. 거문도와 그 주변 섬들은 갯바위낚시터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여름철이면 해수욕과 함께 낚시를 즐기려는 외지인들도 많다. 크고 작은 여러 부속 섬들은 기묘한 형상을 띄고 있어 바다에 잠긴 금강산처럼 풍광이 빼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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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 |
백도(상백도, 하백도)관광유람선 한국 명승지7호 남해안의 해금강 선상 순회
여수 백도
여수 백도는 거문도에서 동쪽으로 28㎞ 떨어진 해상에 39개의 무인군도로 형성된 상백도와 하백도로 구분된다. 높고 낮은 기암괴석들과 깎아지른 절벽, 그 모습들이 천태만상으로 변화무쌍하여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매바위, 서방바위 각시바위, 형제바위, 석불바위 등에 얽힌 갖가지 전설이 가득한 곳이다. 백도에는 천연기념물인 흑비둘기를 비롯해 30여 종의 조류들과 풍란, 석곡, 눈향나무, 동백, 후박나무 등 아열대 식물들이 즐비하게 있으며 353종의 식물 분포와 연평군 수온이 6.3℃로 큰 붉은 산호, 꽃산호, 해면 등 170여 종의 해양생물이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다.
현재, 백도는 무인도로 생태보전을 위해 상륙이 금지되어 있으며, 백도일주 유람선을 타고 섬 주변을 돌며 절경을 감상하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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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 |
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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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 |
거문도 관광(자유관광) 도보 / 불탄봉 신선바위 거문도바위
거문도
거문도는 고도, 동도, 서도의 3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어 예전에는 삼도라고도 불리웠다. 고도만을 거문도라 부르기도 한다. 동도와 서도는 거문대교로 연결되어 있다.일찍부터 문장과 학문이 탁월한 인물이 많이 배출된 곳으로 유명하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거문도 서도의 수월산 아래 바다 속에 길이 30m 가량의 남근형 바위가 있어서 대유학자가 태어났다고 하며 이 바위를 문필암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또 중국 청나라 제독 정여창이 이 섬에 들어와 김유라는 대학자와 필담을 나누다가 그의 문장력에 탄복하여 거문도 라 이름지었다는 일화도 전해온다. 뛰어난 풍경을 간직한 거문도는 고대로부터 중요한 해상교역로이면서 섬 주변이 풍족한 어장이었기 때문에 일찍부터 사람이 거주하였고, 그 흔적들은 역사와 함께 전설이 되어 전해오고 있다. 섬 주변에 솔순이 빠진굴, 멍실여, 용냉이, 신선바위, 아차바위, 신지께, 고두리와 오도리 영감 등과 같은 전설이 담긴 동굴, 바위, 해변 등과 사람 이름의 지명이 있다. 동도에서 자라는 나무의 70%가 동백나무이다. 거문도를 동백섬으로 부르는 이유는 등대로 가는 길이 동백꽃 길이기 때문이다. 서도의 수월산 남쪽 끝에는 1905년 4월 우리나라 최초로 불을 밝힌 거문도등대가 있다. 주변의 해역은 고기떼가 훤히 보일 정도로 물이 맑으며, 특히 성어기에는 각지에서 고기잡이배들이 몰려와 불야성을 이룬다. 거문도와 그 주변 섬들은 갯바위낚시터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여름철이면 해수욕과 함께 낚시를 즐기려는 외지인들도 많다. 크고 작은 여러 부속 섬들은 기묘한 형상을 띄고 있어 바다에 잠긴 금강산처럼 풍광이 빼어나다.
거문도 신선바위
유림해수욕장과 거문도 등대 등산로 입구 쪽에 있어 수시로 입·출항하는 나룻배와 등산을 하는 여행자에게 한껏 뽐 내듯 그 모습이 모든 이에게 포근한 마음이 있다고 하여 신선바위라 한다. 덕촌마을 남서쪽 해안에 높이 50m정도의 깎아 세운 듯한 바위정상은 5~6평 가량이 바둑판처럼 평평하고 주변 경관이 너무도 수려하여 하늘의 신선이 반했고, 매일같이 내려와 바둑을 두고 풍류를 즐겼다는 설화가 있으며 강선암(降仙巖)이라고도 일러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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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 |
석식 후 자유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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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0 |
녹산 인어공원 및(차량이동) 거문대교 거문초등학교 녹산등대
녹산등대
거문도 여객선 터미널에서 녹산등대 가는 길은 편도 6.3㎞로 도보로는 접근하기 어렵다. 개인 차량이 없다면 택시나 총 5회 운행되는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버스 이용 시 녹산등대 입구에서 하차하면 등대 방향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이고, 그 계단을 지나 길을 따라가면 녹산등대가 나온다. 등대를 가는 길의 초입에 조그만 봉우리가 있는데 옛날에 봉수대가 있었고 육지로부터 들어오는 모든 상황을 살피던 망대였다고 한다. 계단을 올라 팔각정 정자에 다다르면 녹산등대가 있는 곳을 따라 녹산등대길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초원을 가로질러 신지끼 인어상이 있는 인어 해양공원에서 약 280m를 더 가면 거문도등대 못지않은 절경 속에 솟아 있는 녹산등대를 만날 수 있다.
녹산등대는 거문도에서 가장 큰 서도의 북쪽 끄트머리에 위치한 무인등대로 아무도 찾지 않아도 손죽도, 초도, 장도 등 다도해의 수많은 섬들을 하루도 빠짐없이 비춰주고 있다. 거문도등대와 함께 녹산등대를 둘러보는 것은 거문도 관광의 완성이라 하겠다. 거문대교
거문도를 구성하고 있는 세 섬인 고도, 동도, 서도는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가 1991년 고도와 서도를 잇는 길이 250m의 삼호교가 개설되었다. 그러나 가장 큰 두 섬인 서도와 동도는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아 배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제3차 도서종합개발 10개년 계획에 이 다리를 건설하는 계획이 포함되었고 2010년 10월 22일 교량 건설 기공식이 열렸다. 거문대교는 거문도의 가장 큰 두 섬인 서도와 동도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며 2015년 9월 18일 개통됐다. 건설 당시에는 거문교라고 불린 거문대교는 교량 길이 560m이며 연결 도로까지 합하면 1.72㎞가 되는 사장교이다.
이 다리의 개통으로 인해 거문도를 구성하는 세 섬이 모두 연결되었고 서도와 동도의 접근성이 높아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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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0 |
거문항 여객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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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0 |
거문항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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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0 |
여수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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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0 |
중식 후 서울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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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예약방법
| 23:00 |
합정역(2호선, 6호선) 8번출구 100m KB손해보험(홀트아동복지회)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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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0 |
동작역 (9호선, 4호선) 5번 출구 뒤로 돌아서 100m 주차장입구 도로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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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5 |
동천 간이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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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6 |
죽전 간이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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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50 |
신갈 간이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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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 |
07:00 |
여수 여객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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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30 |
여수항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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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30 |
거문항 도착
거문도
거문도는 고도, 동도, 서도의 3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어 예전에는 삼도라고도 불리웠다. 고도만을 거문도라 부르기도 한다. 동도와 서도는 거문대교로 연결되어 있다.일찍부터 문장과 학문이 탁월한 인물이 많이 배출된 곳으로 유명하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거문도 서도의 수월산 아래 바다 속에 길이 30m 가량의 남근형 바위가 있어서 대유학자가 태어났다고 하며 이 바위를 문필암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또 중국 청나라 제독 정여창이 이 섬에 들어와 김유라는 대학자와 필담을 나누다가 그의 문장력에 탄복하여 거문도 라 이름지었다는 일화도 전해온다. 뛰어난 풍경을 간직한 거문도는 고대로부터 중요한 해상교역로이면서 섬 주변이 풍족한 어장이었기 때문에 일찍부터 사람이 거주하였고, 그 흔적들은 역사와 함께 전설이 되어 전해오고 있다. 섬 주변에 솔순이 빠진굴, 멍실여, 용냉이, 신선바위, 아차바위, 신지께, 고두리와 오도리 영감 등과 같은 전설이 담긴 동굴, 바위, 해변 등과 사람 이름의 지명이 있다. 동도에서 자라는 나무의 70%가 동백나무이다. 거문도를 동백섬으로 부르는 이유는 등대로 가는 길이 동백꽃 길이기 때문이다. 서도의 수월산 남쪽 끝에는 1905년 4월 우리나라 최초로 불을 밝힌 거문도등대가 있다. 주변의 해역은 고기떼가 훤히 보일 정도로 물이 맑으며, 특히 성어기에는 각지에서 고기잡이배들이 몰려와 불야성을 이룬다. 거문도와 그 주변 섬들은 갯바위낚시터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여름철이면 해수욕과 함께 낚시를 즐기려는 외지인들도 많다. 크고 작은 여러 부속 섬들은 기묘한 형상을 띄고 있어 바다에 잠긴 금강산처럼 풍광이 빼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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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 |
백도(상백도, 하백도)관광유람선 한국 명승지7호 남해안의 해금강 선상 순회
여수 백도
여수 백도는 거문도에서 동쪽으로 28㎞ 떨어진 해상에 39개의 무인군도로 형성된 상백도와 하백도로 구분된다. 높고 낮은 기암괴석들과 깎아지른 절벽, 그 모습들이 천태만상으로 변화무쌍하여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매바위, 서방바위 각시바위, 형제바위, 석불바위 등에 얽힌 갖가지 전설이 가득한 곳이다. 백도에는 천연기념물인 흑비둘기를 비롯해 30여 종의 조류들과 풍란, 석곡, 눈향나무, 동백, 후박나무 등 아열대 식물들이 즐비하게 있으며 353종의 식물 분포와 연평군 수온이 6.3℃로 큰 붉은 산호, 꽃산호, 해면 등 170여 종의 해양생물이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다.
현재, 백도는 무인도로 생태보전을 위해 상륙이 금지되어 있으며, 백도일주 유람선을 타고 섬 주변을 돌며 절경을 감상하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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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 |
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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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 |
거문도 관광(자유관광) 도보 / 불탄봉 신선바위 거문도바위
거문도
거문도는 고도, 동도, 서도의 3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어 예전에는 삼도라고도 불리웠다. 고도만을 거문도라 부르기도 한다. 동도와 서도는 거문대교로 연결되어 있다.일찍부터 문장과 학문이 탁월한 인물이 많이 배출된 곳으로 유명하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거문도 서도의 수월산 아래 바다 속에 길이 30m 가량의 남근형 바위가 있어서 대유학자가 태어났다고 하며 이 바위를 문필암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또 중국 청나라 제독 정여창이 이 섬에 들어와 김유라는 대학자와 필담을 나누다가 그의 문장력에 탄복하여 거문도 라 이름지었다는 일화도 전해온다. 뛰어난 풍경을 간직한 거문도는 고대로부터 중요한 해상교역로이면서 섬 주변이 풍족한 어장이었기 때문에 일찍부터 사람이 거주하였고, 그 흔적들은 역사와 함께 전설이 되어 전해오고 있다. 섬 주변에 솔순이 빠진굴, 멍실여, 용냉이, 신선바위, 아차바위, 신지께, 고두리와 오도리 영감 등과 같은 전설이 담긴 동굴, 바위, 해변 등과 사람 이름의 지명이 있다. 동도에서 자라는 나무의 70%가 동백나무이다. 거문도를 동백섬으로 부르는 이유는 등대로 가는 길이 동백꽃 길이기 때문이다. 서도의 수월산 남쪽 끝에는 1905년 4월 우리나라 최초로 불을 밝힌 거문도등대가 있다. 주변의 해역은 고기떼가 훤히 보일 정도로 물이 맑으며, 특히 성어기에는 각지에서 고기잡이배들이 몰려와 불야성을 이룬다. 거문도와 그 주변 섬들은 갯바위낚시터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여름철이면 해수욕과 함께 낚시를 즐기려는 외지인들도 많다. 크고 작은 여러 부속 섬들은 기묘한 형상을 띄고 있어 바다에 잠긴 금강산처럼 풍광이 빼어나다.
거문도 신선바위
유림해수욕장과 거문도 등대 등산로 입구 쪽에 있어 수시로 입·출항하는 나룻배와 등산을 하는 여행자에게 한껏 뽐 내듯 그 모습이 모든 이에게 포근한 마음이 있다고 하여 신선바위라 한다. 덕촌마을 남서쪽 해안에 높이 50m정도의 깎아 세운 듯한 바위정상은 5~6평 가량이 바둑판처럼 평평하고 주변 경관이 너무도 수려하여 하늘의 신선이 반했고, 매일같이 내려와 바둑을 두고 풍류를 즐겼다는 설화가 있으며 강선암(降仙巖)이라고도 일러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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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 |
석식 후 자유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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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0 |
녹산 인어공원 및(차량이동) 거문대교 거문초등학교 녹산등대
녹산등대
거문도 여객선 터미널에서 녹산등대 가는 길은 편도 6.3㎞로 도보로는 접근하기 어렵다. 개인 차량이 없다면 택시나 총 5회 운행되는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버스 이용 시 녹산등대 입구에서 하차하면 등대 방향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이고, 그 계단을 지나 길을 따라가면 녹산등대가 나온다. 등대를 가는 길의 초입에 조그만 봉우리가 있는데 옛날에 봉수대가 있었고 육지로부터 들어오는 모든 상황을 살피던 망대였다고 한다. 계단을 올라 팔각정 정자에 다다르면 녹산등대가 있는 곳을 따라 녹산등대길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초원을 가로질러 신지끼 인어상이 있는 인어 해양공원에서 약 280m를 더 가면 거문도등대 못지않은 절경 속에 솟아 있는 녹산등대를 만날 수 있다.
녹산등대는 거문도에서 가장 큰 서도의 북쪽 끄트머리에 위치한 무인등대로 아무도 찾지 않아도 손죽도, 초도, 장도 등 다도해의 수많은 섬들을 하루도 빠짐없이 비춰주고 있다. 거문도등대와 함께 녹산등대를 둘러보는 것은 거문도 관광의 완성이라 하겠다. 거문대교
거문도를 구성하고 있는 세 섬인 고도, 동도, 서도는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가 1991년 고도와 서도를 잇는 길이 250m의 삼호교가 개설되었다. 그러나 가장 큰 두 섬인 서도와 동도는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아 배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제3차 도서종합개발 10개년 계획에 이 다리를 건설하는 계획이 포함되었고 2010년 10월 22일 교량 건설 기공식이 열렸다. 거문대교는 거문도의 가장 큰 두 섬인 서도와 동도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며 2015년 9월 18일 개통됐다. 건설 당시에는 거문교라고 불린 거문대교는 교량 길이 560m이며 연결 도로까지 합하면 1.72㎞가 되는 사장교이다.
이 다리의 개통으로 인해 거문도를 구성하는 세 섬이 모두 연결되었고 서도와 동도의 접근성이 높아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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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0 |
거문항 여객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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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0 |
거문항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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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0 |
여수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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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0 |
중식 후 서울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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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 사항※
1. 현금영수증 신청 시 본사의 알선 수수료만큼 발행해 드립니다. (부가가치세 기준 38-0-5)
2. 본 여행은 여행자보험 불포함 상품입니다.
※개인 신용정보 유출 보안에 관한 법규 개정에 따라 개별 보험 가입으로 변경되었습니다.
3. 국내 여행은 신청 인원(20명) 미달 시 행사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인원 부족으로 취소 시에는 추가 배상의 책임이 없고 회비 전액을 환불해 드립니다.
4. 일기예보에 비가 오거나 눈이 내려도 예정대로 진행되며, 국지성 기상 급변일 때는 경유지 일정을 다소 변경하여 진행합니다.
5. 여행 일정은 교통 여건 또는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6. 여행 중 인솔자가 약속한 집결 시간을 어기거나 단체 이탈 시 미탑승한 채로 리무진은 출발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일정 미참여는 본인 책임이며, 추가된 개인 경비는 당사의 책임이 없습니다
7. 리무진 내 반드시 안전벨트를 착용하시고, 음식물 섭취(뜨거운 커피 화상), 큰소리 대화 등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금지합니다.
8. 여행 진행에 비협조로 단체에 피해가 있을 시 강제 하차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참석자 본인이 책임지게 됩니다.
9. 본인의 과실 또는 건강 저하로 인하여 발생한 모든 사고에 대해서는 본인의 책임입니다.
10. 해외여행 신청자는 자연 투어 사옥(회의실) 사전 설명회에 1회 이상 참여를 권장합니다.
-교육장 : 서울 강남구 일원로5길 52, 자연 투어빌딩 203호
11. 국내 여행 온라인 예약은 출발일 하루 전 본사 사무실 근무 시간까지 가능합니다.
출발 하루 전 예약은 전화로 확인 필수
12. 국내 여행 확정은 여행 출발일 3일 전에 확정 여부가 나오며, 인원 부족으로 여행이 취소 시 최소한 24시간 이전에 알려드립니다.
13. 예약 입금 당일에도 여행 예정일에 따라 취소 수수료가 부과되오니 신중히 신청하시기를 바랍니다.
14. 인솔자(성명ㆍ전화번호), 승차 시간, 승차 장소 여행 정보는 하루 전에 문자로 안내해 드립니다.
※국내 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되어 예약취소 및 변경시 다음과 같은 규정이 적용됩니다.
■섬투어ㆍ항공 규정■
● 출발 10~8일 전(주말ㆍ공휴일 제외) 변경 및 취소 시 70% 환불(수수료 30% 패널티)
● 출발 7~5일 전(주말ㆍ공휴일 제외) 변경 및 취소 시 60% 환불(수수료 40% 패널티)
● 출발 4~3일 전(주말ㆍ공휴일 제외) 변경 및 취소 시 50% 환불(수수료 50% 패널티)
● 출발 2~1일 전(주말ㆍ공휴일 제외) 변경 또는 당일 취소ㆍ불참 시 전액 미환불.
★ 숙박여행은 객실 변경에 대한 차액이 발생합니다.
★ 숙박ㆍ항공권은 취소 날짜와 관계없이 티켓팅 또는 결제된 후에 변경 & 취소 시 패널티가 적용됩니다.
● 주말ㆍ공휴일은 업무 날짜에서 제외됩니다.
● 평일 업무시간(09:00 ~18:00) 이후 요청 시 다음날짜 기준으로 처리됩니다.
● 변경도 취소와 동일한 기준으로 패널티가 적용됩니다.
● 출발 당일 지각 불참 시 전액 미환불 적용.
※ 당사에서 여행 일정을 취소하기 전에 회원 본인이 기상 상황을 판단하여 미리 취소한 건은 환불규정대로 적용됩니다.
| ·여행기간 | 1박 3일 |
|---|---|
| ·최소출발인원 | 23명 |
| ·선택하신좌석 | 1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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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인트 |
3,480Point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