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내역 |
리무진 왕복, 인솔자 |
|---|---|
불포함내역 |
여행자 보허 外 기타 |
최소출발인원 |
23명 |
적립포인트 |
360Point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
준비물 |
걷기편한복장, 상의자켓, 도시락,간식, 식수,김장 머그컵, 개인 돗자리, 스틱(선택), 김장 봉지,수건, 휴대폰 방수팩,와폔 착용. 물속에서 걷기 편한 아쿠아 슈즈, 트레킹화, 여벌옷 기타등. |
| 06:40 |
합정역(2호선, 6호선) 8번 출구 100m KB손해보험(홀트아동복지회) 앞
|
|
| 07:00 |
동작역 (9호선, 4호선) 5번출구 우측 뒤로 돌아서 100m 주차장입구 도로변
|
|
| 07:20 |
천호역(5호선, 8호선) 10번출구 앞 풍차 정류장 지나서 100m 도로변
|
|
강원도 인제 |
11:00 |
유가네 산채
|
| 11:00 |
방태산 계곡
방태산
방태산은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방동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제군과 홍천군의 경계를 이루는 산이다. 북쪽으로 설악산, 점봉산, 남쪽으로 개인산과 접하고 있다. 사방이 긴 능선과 깊은 골짜기를 뻗고 있는 풍광이 뛰어나 ‘정감록’이라는 책에도 이 산의 오묘한 산세에 대해 여러 번 언급되어 있다. 교통이 불편한 관계로 아직도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계곡을 간직하고 있으며, 아침가리골의 짙푸른 물은 암반 위를 구슬처럼 굴러 떨어지고, 적가리골은 펼쳐진 부채 같은 독특한 땅 모양을 가지고 있다.
피나무, 박달, 소나무, 참나무류 등 수종이 다양하여 계절에 따른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뿐만 아니라 열목어, 메기, 등의 물고기와 멧돼지, 토끼, 꿩, 노루, 다람쥐 등의 많은 야생동물도 서식하고 있다. |
|
| 12:00 |
간식타임 / 아침가리골(물놀이)
아침가리계곡
아침가리는 인제군 기린면 진동리의 한 마을을 칭한다. 인제소재 방태산 기슭에 있는 산마을 삼둔사가리 중 하나로 오지에 위치해 있는 관계로 ‘아침에 잠시 밭을 갈 정도의 시간만 햇빛이 비치고 금방 저버리는 첩첩산중’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아침가리계곡은 시원하고 맑은 물과 계곡을 따라 펼쳐진 원시림으로 인해 사시사철 트레킹 코스로 알려져 있다. 아침가리트레킹은 방동약수에서 아침가리까지 난 길을 한참을 걸어 올라간 뒤 계곡길을 트레킹 하며 내려가는 코스이다. 이 코스는 정해진 길이 없으며, 계곡을 따라 걸어도 되고 숲 그늘에서 걸어도 된다. |
|
| 14:00 |
중식
|
|
| 16:30 |
서울 출발
|
|
| 20:30 |
서울 도착예정
|
여행예약방법
| 06:40 |
합정역(2호선, 6호선) 8번 출구 100m KB손해보험(홀트아동복지회) 앞
|
|
| 07:00 |
동작역 (9호선, 4호선) 5번출구 우측 뒤로 돌아서 100m 주차장입구 도로변
|
|
| 07:20 |
천호역(5호선, 8호선) 10번출구 앞 풍차 정류장 지나서 100m 도로변
|
|
강원도 인제 |
11:00 |
유가네 산채
|
| 11:00 |
방태산 계곡
방태산
방태산은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방동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제군과 홍천군의 경계를 이루는 산이다. 북쪽으로 설악산, 점봉산, 남쪽으로 개인산과 접하고 있다. 사방이 긴 능선과 깊은 골짜기를 뻗고 있는 풍광이 뛰어나 ‘정감록’이라는 책에도 이 산의 오묘한 산세에 대해 여러 번 언급되어 있다. 교통이 불편한 관계로 아직도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계곡을 간직하고 있으며, 아침가리골의 짙푸른 물은 암반 위를 구슬처럼 굴러 떨어지고, 적가리골은 펼쳐진 부채 같은 독특한 땅 모양을 가지고 있다.
피나무, 박달, 소나무, 참나무류 등 수종이 다양하여 계절에 따른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뿐만 아니라 열목어, 메기, 등의 물고기와 멧돼지, 토끼, 꿩, 노루, 다람쥐 등의 많은 야생동물도 서식하고 있다. |
|
| 12:00 |
간식타임 / 아침가리골(물놀이)
아침가리계곡
아침가리는 인제군 기린면 진동리의 한 마을을 칭한다. 인제소재 방태산 기슭에 있는 산마을 삼둔사가리 중 하나로 오지에 위치해 있는 관계로 ‘아침에 잠시 밭을 갈 정도의 시간만 햇빛이 비치고 금방 저버리는 첩첩산중’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아침가리계곡은 시원하고 맑은 물과 계곡을 따라 펼쳐진 원시림으로 인해 사시사철 트레킹 코스로 알려져 있다. 아침가리트레킹은 방동약수에서 아침가리까지 난 길을 한참을 걸어 올라간 뒤 계곡길을 트레킹 하며 내려가는 코스이다. 이 코스는 정해진 길이 없으며, 계곡을 따라 걸어도 되고 숲 그늘에서 걸어도 된다. |
|
| 14:00 |
중식
|
|
| 16:30 |
서울 출발
|
|
| 20:30 |
서울 도착예정
|
| ·여행기간 | 당일 |
|---|---|
| ·최소출발인원 | 23명 |
| ·선택하신좌석 | 1호차
|
| ·포인트 |
360Point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