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내역 |
리무진 버스비, 5식(다찌포함), 호텔 트윈 2인1실, 여객선(사량도, 학림도 왕복) 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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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포함내역 |
여행자 보험 外 기타 |
최소출발인원 |
20명 |
적립포인트 |
2,790Point (예약 1건당 1회 적립) |
준비물 |
걷기 편한 복장, 상의자켓, 간식(넉넉히), 식수, 머그컵,트레킹화,장갑, 스틱(선택), 칫솔, 치약, 신분증, 캐리어 가능(조그만 배낭 필요) |
| 23:00 |
합정역(2호선, 6호선) 8번 출구 100m KB손해보험(홀트아동복지회)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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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5 |
사당역 (2호선, 4호선) 4번 출구 150m 전방 주유소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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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50 |
복정역(8호선ㆍ수인분당선) 1번 출구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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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15 |
동천 간이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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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17 |
죽전 간이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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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20 |
신갈 간이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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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30 |
아침식사(콩나물 해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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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시 |
07:00 |
사량도 여객선(가오치항)
가오치선착장
가오치 선착장은 남해의 아름다운 섬 사량도의 덕동, 금평으로 향하는 카페리 여객선 사량호와 그랜드 페리호를 탈 수 있는 곳이다. 2009년에 준공된 사량도 여객선 터미널은 매표소와 무인민원발급기를 갖추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넓은 주차장과 2시간 간격의 여객선을 기다리면서 이용할 수 있는 대합실, 2층 매점 등이 있다, 통영의 바다를 마음껏 즐기며 등산과 낚시를 하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길목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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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40 |
사량도 도착
사량도
행정구역상으로 통영시에 속하는 사량도는 약 1.5㎞의 거리를 두고 윗섬(상도)과 아랫섬(하도), 수우도의 세 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량도는 연 20만 명의 관광객들 특히 주말이면 약 5,000명의 관광객들이 등산과 낚시를 즐기기 위해 찾아온다. 등산과 해수욕은 주로 윗섬에서 낚시꾼들은 아랫섬을 주로 찾는다. 윗섬에는 육지의 산에 비해 높이나 규모는 작지만 산행코스나 암릉미에 있어서는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지리망산, 일명 사량도 지리산이 솟아있다. 일반적으로 돈지리를 기점으로 하여 지리산(398m), 불모산(400m)을 거쳐 옥녀봉(303m)로 이어지는 종주 코스는 약 6.5㎞로 산행에는 총 4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며 빼어난 암릉과 바위 봉우리들로 인해 많은 등산객을 불러 모으는 곳이기도 하다. 사량도 산행만큼이나 유명한 것이 바다낚시이다. 특히 아랫섬에만 약 7개의 갯바위 낚시 포인트가 있는데 1년 내내 뽈락, 도미, 도래미, 광어, 감성돔을 찾는 낚시광들이 많다. 사량도 윗섬에는 사량호 도선장을 중심으로 위쪽 내지마을, 아래쪽 돈지 마을까지 포장도로가 나 있어 자가 운전자들에게는 해안선을 따라 약 1시간여의 시원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윗섬에는 약 7개의 크고 작은 마을이 섬 자락 굽이굽이마다 자리하고 있다. 각 마을마다는 민박집과 음식점이 들어서 있으며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소나무 숲과 여기저기 눈에 띄는 고구마, 양파밭 등이 도보 여행객들에게 즐거운 여정을 제공한다. 그리고 사량호 도선장에서 내지마을까지 이르는 도중에는 여름철 더위를 식히기에 충분한 사량도 유일의 대항해수욕장이 펼쳐져 있다. 사량면사무소 뒷길 해안선을 따라 한 15분쯤 걸어 내려가면 고운 모래사장이 드리워져 있으며 화장실과 샤워장, 야영장, 파고라 등의 부대시설 또한 잘 갖추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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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0 |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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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 |
점심 (충무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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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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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 |
금평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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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0 |
coffe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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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0 |
여객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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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0 |
가오치항 도착
가오치선착장
가오치 선착장은 남해의 아름다운 섬 사량도의 덕동, 금평으로 향하는 카페리 여객선 사량호와 그랜드 페리호를 탈 수 있는 곳이다. 2009년에 준공된 사량도 여객선 터미널은 매표소와 무인민원발급기를 갖추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넓은 주차장과 2시간 간격의 여객선을 기다리면서 이용할 수 있는 대합실, 2층 매점 등이 있다, 통영의 바다를 마음껏 즐기며 등산과 낚시를 하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길목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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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0 |
호텔 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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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 |
통영 다찌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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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 |
자유시간-통영 밤바다 야경 (도보로 중앙시장,서피랑,한산대첩광장 등등)
서피랑 마을
벽화마을로 유명한 동피랑과 마주보고 있는 서피랑(서쪽의 비탈)이 ‘제2의 동피랑’을 꿈꾸고 있다. 서피랑을 걷다보면 ‘윤이상과 함께 학교 가는 길’, ‘서피랑 문학동네’, ‘99계단과 음악정원’, ‘보이소 반갑습니데이! 인사거리’, ‘뚝지먼당 98계단’, ‘피아노 계단’ 등 서피랑의 숨은 보물길을 만나게 된다. 서피랑은 동피랑과 함께 지역 내 대표적인 달동네로, 해방 이후 집장촌이 형성되면서 지역민조차 찾기를 꺼리는 천덕꾸러기 동네로 전락했다. 2000년대 들어 집장촌은 자연스레 정비됐지만 마을은 이미 활력을 잃은 상태였다. 그러나 2013년부터 마을 중앙을 관통하는 200m길을 ‘인사하는 거리’로 지정하면서 활력을 점차 찾기 시작했다. 거리 곳곳에 예술작품을 설치하는 일에 주민들이 직접 나섰다.
집장촌을 오르내리던 서피랑 99계단은 벽화와 조형물이 조성된 예술작품으로 다시 태어났다.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크고 작은 예술품이 마을 곳곳에 내걸렸다. 99계단은 첫 계단부터 끝까지 1부터 99번의 숫자가 계단마다 한 켠에 작품으로 그려진다. 단정하게 혹은 비뚤게, 더러는 뒤집어진 채, 선 걸음으로 넉넉하게 읽을만한 크기로 씌어지고 있다. 그런데 시작 계단은 99부터 맨꼭대기 1까지로 거꾸로 새겨진다. 한계단 마다 한 숫자씩 빼면서 오르게 하는 이유는 안그래도 힘든 인생길, 숫자 하나씩의 무게를 비워가며, 줄여가며 오르다보면 힘도 덜 든다는 나름의 의미다. 또한 이곳은 역사 유적을 스토리텔링화한 마을만들기 사업도 병행했다. 서피랑 아랫마을은 대하소설 ‘토지’의 작가 박경리 선생의 출생지이자 장편소설 ‘김약국의 딸들’의 주배경지로 서문고개, 간창골, 명정샘 등이 등장하는 문학 동네인 것을 활용했다. ‘박경리 문학 동네(서피랑) 골목길 투어’를 수시로 개최, 전국 문학인들이 몰려들면서 서피랑 이미지 변신에도 성공했다. 행정자치부의 ‘2015 희망마을 만들기사업’에도 선정되어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 선생의 초등학교 등굣길을 활용한 ‘윤이상 학교 가는 길’과 서피랑 내 가장 가파른 서호벼락당에 피아노 계단도 조성했다. 피아노 계단은 기존 140개 계단을 활용해 ‘높은음자리표’를 형상화하고 이 중 24개 계단은 실제 연주할 수 있는 피아노 건반과 음악정원도 함께 조성되었다.서피랑 정상에 위치한 서포루에서는 통제영과 통영의 중심항인 강구안, 맞은편 동피랑 등이 한눈에 들어오는 비경을 자랑한다. 서포루는 전국 사진작가가 선정한 사진찍기 명소다. 한산대첩광장
이순신 장군이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한 한산도대첩 승리를 기리기 위해 조성된 광장이다. 임진왜란 당시 전투 장면을 판옥선 위에 재구성한 수군 군상 조형물은 혼신을 다하여 사투를 벌인 수군들의 피와 땀을 기리고 있다. 광장 지하에 있는 홍보관에는 위기를 기회로 고난을 함께 극복해 나갔던 조상의 얼을 새길 수 있는 전시물이 있다. 광장 바닥에 새겨진 글자를 따라가다 보면 한산대첩의 승리 전략 중 하나인 학익진 전법을 이해할 수 있다. 실패와 좌절로 마음이 가라앉을 때 드넓은 바다를 바라보며 다시 한번 생의 의지와 용기를 얻을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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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0 |
아침식사(해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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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25 |
달아항
달아항
해넘이 풍경이 조용하고 예쁜 어촌마을의 소소한 선착장, 배, 방파제와 조화를 이뤄 아름다운 곳이다. 달아항에 가면 학림도, 송도, 저도, 연대도, 만지도 등 5개의 섬마을을 이어주는 ‘섬나들이호’를 만날 수 있다. ‘섬나들이호’는 섬마을 사람들에게 편리한 발이 되어주고, 관광객들에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2020년 어촌 뉴딜사업 선도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달아항은 앞으로 일몰 전망공간, 휴게공원, 문화예술 체험시설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되어 주민의 놀 터, 일터, 삶터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달아항에서 연대도 등의 섬으로 가는 배의 출항 시간은 매일 달라지므로 매표소에 전화하여 출항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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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50 |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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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0 |
학림도 도착 /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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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 |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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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0 |
달아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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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 |
점심 거북선 해물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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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 |
통영 전통시장(자유 쇼핑 &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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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 |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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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 |
신갈 도착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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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예약방법
| 23:00 |
합정역(2호선, 6호선) 8번 출구 100m KB손해보험(홀트아동복지회)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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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5 |
사당역 (2호선, 4호선) 4번 출구 150m 전방 주유소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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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50 |
복정역(8호선ㆍ수인분당선) 1번 출구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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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15 |
동천 간이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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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17 |
죽전 간이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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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20 |
신갈 간이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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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30 |
아침식사(콩나물 해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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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시 |
07:00 |
사량도 여객선(가오치항)
가오치선착장
가오치 선착장은 남해의 아름다운 섬 사량도의 덕동, 금평으로 향하는 카페리 여객선 사량호와 그랜드 페리호를 탈 수 있는 곳이다. 2009년에 준공된 사량도 여객선 터미널은 매표소와 무인민원발급기를 갖추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넓은 주차장과 2시간 간격의 여객선을 기다리면서 이용할 수 있는 대합실, 2층 매점 등이 있다, 통영의 바다를 마음껏 즐기며 등산과 낚시를 하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길목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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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40 |
사량도 도착
사량도
행정구역상으로 통영시에 속하는 사량도는 약 1.5㎞의 거리를 두고 윗섬(상도)과 아랫섬(하도), 수우도의 세 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량도는 연 20만 명의 관광객들 특히 주말이면 약 5,000명의 관광객들이 등산과 낚시를 즐기기 위해 찾아온다. 등산과 해수욕은 주로 윗섬에서 낚시꾼들은 아랫섬을 주로 찾는다. 윗섬에는 육지의 산에 비해 높이나 규모는 작지만 산행코스나 암릉미에 있어서는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지리망산, 일명 사량도 지리산이 솟아있다. 일반적으로 돈지리를 기점으로 하여 지리산(398m), 불모산(400m)을 거쳐 옥녀봉(303m)로 이어지는 종주 코스는 약 6.5㎞로 산행에는 총 4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며 빼어난 암릉과 바위 봉우리들로 인해 많은 등산객을 불러 모으는 곳이기도 하다. 사량도 산행만큼이나 유명한 것이 바다낚시이다. 특히 아랫섬에만 약 7개의 갯바위 낚시 포인트가 있는데 1년 내내 뽈락, 도미, 도래미, 광어, 감성돔을 찾는 낚시광들이 많다. 사량도 윗섬에는 사량호 도선장을 중심으로 위쪽 내지마을, 아래쪽 돈지 마을까지 포장도로가 나 있어 자가 운전자들에게는 해안선을 따라 약 1시간여의 시원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윗섬에는 약 7개의 크고 작은 마을이 섬 자락 굽이굽이마다 자리하고 있다. 각 마을마다는 민박집과 음식점이 들어서 있으며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소나무 숲과 여기저기 눈에 띄는 고구마, 양파밭 등이 도보 여행객들에게 즐거운 여정을 제공한다. 그리고 사량호 도선장에서 내지마을까지 이르는 도중에는 여름철 더위를 식히기에 충분한 사량도 유일의 대항해수욕장이 펼쳐져 있다. 사량면사무소 뒷길 해안선을 따라 한 15분쯤 걸어 내려가면 고운 모래사장이 드리워져 있으며 화장실과 샤워장, 야영장, 파고라 등의 부대시설 또한 잘 갖추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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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0 |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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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 |
점심 (충무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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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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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 |
금평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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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0 |
coffe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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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0 |
여객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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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0 |
가오치항 도착
가오치선착장
가오치 선착장은 남해의 아름다운 섬 사량도의 덕동, 금평으로 향하는 카페리 여객선 사량호와 그랜드 페리호를 탈 수 있는 곳이다. 2009년에 준공된 사량도 여객선 터미널은 매표소와 무인민원발급기를 갖추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넓은 주차장과 2시간 간격의 여객선을 기다리면서 이용할 수 있는 대합실, 2층 매점 등이 있다, 통영의 바다를 마음껏 즐기며 등산과 낚시를 하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길목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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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0 |
호텔 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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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 |
통영 다찌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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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 |
자유시간-통영 밤바다 야경 (도보로 중앙시장,서피랑,한산대첩광장 등등)
서피랑 마을
벽화마을로 유명한 동피랑과 마주보고 있는 서피랑(서쪽의 비탈)이 ‘제2의 동피랑’을 꿈꾸고 있다. 서피랑을 걷다보면 ‘윤이상과 함께 학교 가는 길’, ‘서피랑 문학동네’, ‘99계단과 음악정원’, ‘보이소 반갑습니데이! 인사거리’, ‘뚝지먼당 98계단’, ‘피아노 계단’ 등 서피랑의 숨은 보물길을 만나게 된다. 서피랑은 동피랑과 함께 지역 내 대표적인 달동네로, 해방 이후 집장촌이 형성되면서 지역민조차 찾기를 꺼리는 천덕꾸러기 동네로 전락했다. 2000년대 들어 집장촌은 자연스레 정비됐지만 마을은 이미 활력을 잃은 상태였다. 그러나 2013년부터 마을 중앙을 관통하는 200m길을 ‘인사하는 거리’로 지정하면서 활력을 점차 찾기 시작했다. 거리 곳곳에 예술작품을 설치하는 일에 주민들이 직접 나섰다.
집장촌을 오르내리던 서피랑 99계단은 벽화와 조형물이 조성된 예술작품으로 다시 태어났다.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크고 작은 예술품이 마을 곳곳에 내걸렸다. 99계단은 첫 계단부터 끝까지 1부터 99번의 숫자가 계단마다 한 켠에 작품으로 그려진다. 단정하게 혹은 비뚤게, 더러는 뒤집어진 채, 선 걸음으로 넉넉하게 읽을만한 크기로 씌어지고 있다. 그런데 시작 계단은 99부터 맨꼭대기 1까지로 거꾸로 새겨진다. 한계단 마다 한 숫자씩 빼면서 오르게 하는 이유는 안그래도 힘든 인생길, 숫자 하나씩의 무게를 비워가며, 줄여가며 오르다보면 힘도 덜 든다는 나름의 의미다. 또한 이곳은 역사 유적을 스토리텔링화한 마을만들기 사업도 병행했다. 서피랑 아랫마을은 대하소설 ‘토지’의 작가 박경리 선생의 출생지이자 장편소설 ‘김약국의 딸들’의 주배경지로 서문고개, 간창골, 명정샘 등이 등장하는 문학 동네인 것을 활용했다. ‘박경리 문학 동네(서피랑) 골목길 투어’를 수시로 개최, 전국 문학인들이 몰려들면서 서피랑 이미지 변신에도 성공했다. 행정자치부의 ‘2015 희망마을 만들기사업’에도 선정되어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 선생의 초등학교 등굣길을 활용한 ‘윤이상 학교 가는 길’과 서피랑 내 가장 가파른 서호벼락당에 피아노 계단도 조성했다. 피아노 계단은 기존 140개 계단을 활용해 ‘높은음자리표’를 형상화하고 이 중 24개 계단은 실제 연주할 수 있는 피아노 건반과 음악정원도 함께 조성되었다.서피랑 정상에 위치한 서포루에서는 통제영과 통영의 중심항인 강구안, 맞은편 동피랑 등이 한눈에 들어오는 비경을 자랑한다. 서포루는 전국 사진작가가 선정한 사진찍기 명소다. 한산대첩광장
이순신 장군이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한 한산도대첩 승리를 기리기 위해 조성된 광장이다. 임진왜란 당시 전투 장면을 판옥선 위에 재구성한 수군 군상 조형물은 혼신을 다하여 사투를 벌인 수군들의 피와 땀을 기리고 있다. 광장 지하에 있는 홍보관에는 위기를 기회로 고난을 함께 극복해 나갔던 조상의 얼을 새길 수 있는 전시물이 있다. 광장 바닥에 새겨진 글자를 따라가다 보면 한산대첩의 승리 전략 중 하나인 학익진 전법을 이해할 수 있다. 실패와 좌절로 마음이 가라앉을 때 드넓은 바다를 바라보며 다시 한번 생의 의지와 용기를 얻을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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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0 |
아침식사(해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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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25 |
달아항
달아항
해넘이 풍경이 조용하고 예쁜 어촌마을의 소소한 선착장, 배, 방파제와 조화를 이뤄 아름다운 곳이다. 달아항에 가면 학림도, 송도, 저도, 연대도, 만지도 등 5개의 섬마을을 이어주는 ‘섬나들이호’를 만날 수 있다. ‘섬나들이호’는 섬마을 사람들에게 편리한 발이 되어주고, 관광객들에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2020년 어촌 뉴딜사업 선도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달아항은 앞으로 일몰 전망공간, 휴게공원, 문화예술 체험시설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되어 주민의 놀 터, 일터, 삶터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달아항에서 연대도 등의 섬으로 가는 배의 출항 시간은 매일 달라지므로 매표소에 전화하여 출항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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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50 |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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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0 |
학림도 도착 /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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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 |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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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0 |
달아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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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 |
점심 거북선 해물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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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 |
통영 전통시장(자유 쇼핑 &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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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 |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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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 |
신갈 도착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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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 사항※
1. 현금영수증 신청 시 본사의 알선 수수료만큼 발행해 드립니다. (부가가치세 기준 38-0-5)
2. 본 여행은 여행자보험 불포함 상품입니다.
※개인 신용정보 유출 보안에 관한 법규 개정에 따라 개별 보험 가입으로 변경되었습니다.
3. 국내 여행은 신청 인원(20명) 미달 시 행사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인원 부족으로 취소 시에는 추가 배상의 책임이 없고 회비 전액을 환불해 드립니다.
4. 일기예보에 비가 오거나 눈이 내려도 예정대로 진행되며, 국지성 기상 급변일 때는 경유지 일정을 다소 변경하여 진행합니다.
5. 여행 일정은 교통 여건 또는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6. 여행 중 인솔자가 약속한 집결 시간을 어기거나 단체 이탈 시 미탑승한 채로 리무진은 출발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일정 미참여는 본인 책임이며, 추가된 개인 경비는 당사의 책임이 없습니다
7. 리무진 내 반드시 안전벨트를 착용하시고, 음식물 섭취(뜨거운 커피 화상), 큰소리 대화 등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금지합니다.
8. 여행 진행에 비협조로 단체에 피해가 있을 시 강제 하차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참석자 본인이 책임지게 됩니다.
9. 본인의 과실 또는 건강 저하로 인하여 발생한 모든 사고에 대해서는 본인의 책임입니다.
10. 해외여행 신청자는 자연 투어 사옥(회의실) 사전 설명회에 1회 이상 참여를 권장합니다.
-교육장 : 서울 강남구 일원로5길 52, 자연 투어빌딩 203호
11. 국내 여행 온라인 예약은 출발일 하루 전 본사 사무실 근무 시간까지 가능합니다.
12. 국내 여행 확정은 여행 출발일 14일 전에 확정 여부가 나오며, 인원 부족으로 여행이 취소 시 최소한 14일전 이전에 알려드립니다.
13. 예약 입금 당일에도 여행 예정일에 따라 취소 수수료가 부과되오니 신중히 신청하시기를 바랍니다.
※ 신청자 동의 사항 ※ 必독
1. 대장의 리딩에 따라주셔야 합니다.
2. 여행자보험ㆍ상해보험은 본인이 직접 필수로 가입한 후 참석할 수 있습니다
(본 여행 회비는 여행자보험 불포함)
3.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본인의 과실 또는 건강 저하로 인하여 발생한 모든 사고에 대해서는 본인의 보험과 비용으로 전부 해결하며, 인솔자나 밴드리더에게 민형사상의 모든 책임을 물을 수 없고 본인의 책임입니다.
▶위의 필독 사항 내용에 동의하신 분만 신청해주시고, 본 공지에 참석 가능합니다.
※국내 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되어 예약취소 및 변경시 다음과 같은 규정이 적용됩니다.
■숙박여행 취소 규정■
● 출발 10~8일 전(주말ㆍ공휴일 제외) 변경 및 취소 시 80% 환불(수수료 20% 패널티)
● 출발 7~5일 전(주말ㆍ공휴일 제외) 변경 및 취소 시 70% 환불(수수료 30% 패널티)
● 출발 4~3일 전(주말ㆍ공휴일 제외) 변경 및 취소 시 50% 환불(수수료 50% 패널티)
● 출발 2~1일 전(주말ㆍ공휴일 제외) 변경 또는 당일 취소ㆍ불참 시 전액 미환불.
★ 숙박여행은 객실 변경에 대한 차액이 발생합니다.
★ 숙박ㆍ항공권은 취소 날짜와 관계없이 티켓팅 또는 결제된 후에 변경 & 취소 시 패널티가 적용됩니다.
●대기자는 명단에 못오를 시 전액 환불●
● 주말ㆍ공휴일은 업무 날짜에서 제외됩니다.
● 평일 업무시간(09:00 ~18:00) 이후 요청 시 다음 날짜 기준으로 처리됩니다.
● 변경도 취소와 동일한 기준으로 패널티가 적용됩니다.
● 출발 당일 지각 불참 시 전액 미환불 적용.
※ 당사에서 여행 일정을 취소하기 전에 회원 본인이 기상 상황을 판단하여 미리 취소한 건은 환불규정대로 적용됩니다.
| ·여행기간 | 2박 3일 |
|---|---|
| ·최소출발인원 | 20명 |
| ·선택하신좌석 | 1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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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인트 |
2,790Point (예약 1건당 1회 적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