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인승
11/14 출발
[서울 출발 / 리무진] 100대명산 대야산
42,000원~(대인 1인 기준)
포함/불포함
포함내역 리무진 왕복, 인솔자
불포함내역 여행자 보험 外 기타
최소출발인원 20명
적립포인트 0Point (예약 1건당 1회 적립)
준비물 걷기편한복장, 상의자켓, 간식, 식수, 머그컵, 와펜, 등산화,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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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출발 / 리무진] 100대명산 대야산
    1일차
    일정표
    06:40
    합정역(2호선, 6호선) 8번 출구 100m KB손해보험(홀트아동복지회) 앞
    07:10
    동작역 (9호선, 4호선) 5번출구 우측 뒤로 돌아서 100m 주차장입구 도로변
    07:35
    동천 간이정류장
    07:36
    죽전 간이정류장
    07:40
    신갈 간이정류장
    경상북도 문경시 11:00
    대야산 자연휴양림 / 용추 폭포 / 월영대 / 밀재 / 정상 / 피아골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은 문경의 명산인 대야산 자락에 위치한 산림휴양시설로, 문경팔경 가운데 으뜸으로 꼽히는 용추계곡과 인접해 뛰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을 품고 있어 휴식과 체험, 자연학습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산림 휴양지이다. 휴양림에는 산림문화휴양관과 연립동, 야영데크 등 다양한 숙박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목공예체험장과 도자기체험장, 청소년수련관, 체육시설, 천연 물놀이장, 숲 산책로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대야산
    높이 931m의 대야산은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과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에 걸쳐 있는 산으로 속리산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백두대간의 백화산과 희양산을 지나 속리산을 가기 전에 있으며 계곡이 아름다운 산으로 문경시 쪽에는 선유동계곡과 용추계곡이 있다. 대하산, 대화산, 대산, 상대산 등으로도 불리지만 1789년 발행된 문경현지에 대야산으로 적혀 있다.
    산행은 일반적으로 이화령을 넘어 문경시를 지나 가은읍 벌바위에서 시작한다. 계곡을 따라 난 신작로를 걸어가면 서쪽으로 기암이 두드러진 산이 올려다보인다. 이 계곡이 용추계곡인데 입구에 문경팔경이라고 새긴 돌비석이 있다. 용추계곡의 비경 중 으뜸으로 꼽히는 용추폭포는 3단으로 되어 있으며 회백색 화강암 한가운데로 하트형의 독특한 탕을 이루고 있다. 용추의 양쪽 옆 바위에는 신라시대 최치원이 쓴 세심대, 활청담, 옥하대, 영차석 등의 음각 글씨가 새겨져 있다.
    용추계곡에서 정상을 향해 약 20분을 오르면 밤에 바위와 계곡의 맑은 물에 달이 비친다는 월영대가 나온다. 이곳은 다래골과 피아골의 합수점이다. 계곡을 따라 약 2시간이면 정상에 오를 수 있다. 정상 부근은 경사가 심하고 길도 험해서 바위를 기어오르고 수풀을 헤치며 가야 한다. 정상은 10평 정도의 바위로 삼각점과 산 이름을 적은 나무푯말이 서 있고 백두대간의 올망졸망한 봉우리들이 조망된다. 정상을 가운데 두고 북쪽에는 불란치재, 남쪽은 밀재가 있다.
    대야산 용추계곡
    문경 8경 중 으뜸인 대야산 용추는 충북 괴산군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깎아지른 암봉과 온갖 형상의 기암괴석으로 둘러싸인 대야산 자락에 있다. 많은 비경 가운데 2단으로 이루어진 용추폭포의 장관이야말로 명소 중의 명소이다. 암수 두 마리의 용이 하늘로 오른 곳이라는 전설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용추 양쪽 거대한 화강암 바위에는 두 마리의 용이 승천을 할 때 용트림하다 남긴 용 비늘 흔적이 신비롭게도 선명하게 남아 있고 아무리 가물어도 이곳의 물은 마르는 일이 없어 예부터 극심한 가뭄이 들면 이곳에서 기우제를 올리기도 하였다고 한다.
    용추의 형상을 보면 위아래 두 개의 용추가 이어졌으며 수만 년 기나긴 세월을 쉼 없이 흘러내려 마침내 떨어지는 폭포 아래에는 천하에 보기 드문 신비스러운 하트형으로 깊게 파인 소의 절묘한 형태는 보는 이 마다 미소를 머금게 한다. 위 용추에서 잠시 머물던 물이 다시금 매끈한 암반을 미끄럼 타듯 흘러내려 부드럽게 이루어 놓은 것이 아래 용추로 흘러내려 하절기에는 개구쟁이 꼬마들의 미끄럼틀로 이용되기도 하는 곳이다.
    용추폭포 위의 넓은 암반지대를 지나 20분쯤 올라가면 월영대가 있다. 휘영청 밝은 달이 중천에 높이 뜨는 밤이면 흰 바위와 계곡을 흐르는 맑은 물 위에 비친 달그림자가 더할 나위 없이 낭만적이라 하여 월영대라 한다. 용추계곡을 품은 대야산은 백두대간에 자리 잡은 문경의 산들 중에서도 그 명성을 높이 사고 있는 명산으로 2002년 세계 산의 해를 맞아 문경의 주흘산, 황장산, 희양산과 함께 산림청에서 선정한 한국 100대 명산에 이름을 올렸다.
    용추계곡 옆에는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국립 대야산자연휴양림이 있다.
    15:30
    뒷풀이
    16:30
    서울 출발
    20:30
    서울 도착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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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0
합정역(2호선, 6호선) 8번 출구 100m KB손해보험(홀트아동복지회) 앞
07:10
동작역 (9호선, 4호선) 5번출구 우측 뒤로 돌아서 100m 주차장입구 도로변
07:35
동천 간이정류장
07:36
죽전 간이정류장
07:40
신갈 간이정류장
경상북도 문경시 11:00
대야산 자연휴양림 / 용추 폭포 / 월영대 / 밀재 / 정상 / 피아골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은 문경의 명산인 대야산 자락에 위치한 산림휴양시설로, 문경팔경 가운데 으뜸으로 꼽히는 용추계곡과 인접해 뛰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을 품고 있어 휴식과 체험, 자연학습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산림 휴양지이다. 휴양림에는 산림문화휴양관과 연립동, 야영데크 등 다양한 숙박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목공예체험장과 도자기체험장, 청소년수련관, 체육시설, 천연 물놀이장, 숲 산책로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대야산
높이 931m의 대야산은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과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에 걸쳐 있는 산으로 속리산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백두대간의 백화산과 희양산을 지나 속리산을 가기 전에 있으며 계곡이 아름다운 산으로 문경시 쪽에는 선유동계곡과 용추계곡이 있다. 대하산, 대화산, 대산, 상대산 등으로도 불리지만 1789년 발행된 문경현지에 대야산으로 적혀 있다.
산행은 일반적으로 이화령을 넘어 문경시를 지나 가은읍 벌바위에서 시작한다. 계곡을 따라 난 신작로를 걸어가면 서쪽으로 기암이 두드러진 산이 올려다보인다. 이 계곡이 용추계곡인데 입구에 문경팔경이라고 새긴 돌비석이 있다. 용추계곡의 비경 중 으뜸으로 꼽히는 용추폭포는 3단으로 되어 있으며 회백색 화강암 한가운데로 하트형의 독특한 탕을 이루고 있다. 용추의 양쪽 옆 바위에는 신라시대 최치원이 쓴 세심대, 활청담, 옥하대, 영차석 등의 음각 글씨가 새겨져 있다.
용추계곡에서 정상을 향해 약 20분을 오르면 밤에 바위와 계곡의 맑은 물에 달이 비친다는 월영대가 나온다. 이곳은 다래골과 피아골의 합수점이다. 계곡을 따라 약 2시간이면 정상에 오를 수 있다. 정상 부근은 경사가 심하고 길도 험해서 바위를 기어오르고 수풀을 헤치며 가야 한다. 정상은 10평 정도의 바위로 삼각점과 산 이름을 적은 나무푯말이 서 있고 백두대간의 올망졸망한 봉우리들이 조망된다. 정상을 가운데 두고 북쪽에는 불란치재, 남쪽은 밀재가 있다.
대야산 용추계곡
문경 8경 중 으뜸인 대야산 용추는 충북 괴산군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깎아지른 암봉과 온갖 형상의 기암괴석으로 둘러싸인 대야산 자락에 있다. 많은 비경 가운데 2단으로 이루어진 용추폭포의 장관이야말로 명소 중의 명소이다. 암수 두 마리의 용이 하늘로 오른 곳이라는 전설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용추 양쪽 거대한 화강암 바위에는 두 마리의 용이 승천을 할 때 용트림하다 남긴 용 비늘 흔적이 신비롭게도 선명하게 남아 있고 아무리 가물어도 이곳의 물은 마르는 일이 없어 예부터 극심한 가뭄이 들면 이곳에서 기우제를 올리기도 하였다고 한다.
용추의 형상을 보면 위아래 두 개의 용추가 이어졌으며 수만 년 기나긴 세월을 쉼 없이 흘러내려 마침내 떨어지는 폭포 아래에는 천하에 보기 드문 신비스러운 하트형으로 깊게 파인 소의 절묘한 형태는 보는 이 마다 미소를 머금게 한다. 위 용추에서 잠시 머물던 물이 다시금 매끈한 암반을 미끄럼 타듯 흘러내려 부드럽게 이루어 놓은 것이 아래 용추로 흘러내려 하절기에는 개구쟁이 꼬마들의 미끄럼틀로 이용되기도 하는 곳이다.
용추폭포 위의 넓은 암반지대를 지나 20분쯤 올라가면 월영대가 있다. 휘영청 밝은 달이 중천에 높이 뜨는 밤이면 흰 바위와 계곡을 흐르는 맑은 물 위에 비친 달그림자가 더할 나위 없이 낭만적이라 하여 월영대라 한다. 용추계곡을 품은 대야산은 백두대간에 자리 잡은 문경의 산들 중에서도 그 명성을 높이 사고 있는 명산으로 2002년 세계 산의 해를 맞아 문경의 주흘산, 황장산, 희양산과 함께 산림청에서 선정한 한국 100대 명산에 이름을 올렸다.
용추계곡 옆에는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국립 대야산자연휴양림이 있다.
15:30
뒷풀이
16:30
서울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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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여행 일정은 교통 여건 또는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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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국내 여행 확정은 여행 출발일 14일 전에 확정 여부가 나오며, 인원 부족으로 여행이 취소 시 최소한 14일전 이전에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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