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내역 |
리무진, 호텔2인1실, 식사 (맛집 4식), 입장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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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포함내역 |
음료.주류등 개인 기호품, 기타 |
최소출발인원 |
20명 |
적립포인트 |
2,790Point (예약 1건당 1회 적립) |
준비물 |
걷기편한복장, 상의자켓, 간식, 식수, 머그컵, 와펜, 트레킹화, 세면도구, 기타 |
| 06:40 |
합정역(2호선, 6호선) 8번 출구 100m KB손해보험(홀트아동복지회)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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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0 |
동작역 (9호선, 4호선) 5번출구 우측 뒤로 돌아서 100m 주차장입구 도로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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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35 |
동천 간이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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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36 |
죽전 간이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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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40 |
신갈 간이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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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 |
경주 도착 후 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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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
12:30 |
석굴암 - 토함산 정상 - 불국사 일주문 트레킹 - 불국 공원 겹벚꽃 축제 즐기기 경주 석굴암 [유네스코 세계유산]
석굴암(국보)은 신라 경덕왕 10년에 당시의 재상인 김대성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해진다. 석굴암의 구조는 방형과 원형, 직선과 곡선, 평면과 구면이 조화를 이루며, 특히 벽면을 따라 조각된 38구의 불상과 보살상은 어느 것 하나 걸작이 아닌 것이 없고 전체적인 조화를 통해 고도의 철학성과 과학적인 면모를 나타내고 있다. 중앙에는 백색 화강암으로 된 본존불인 여래좌상이 동해를 굽어보고 있으며, 여래좌상의 정면은 문무왕 수중릉인 봉길리 앞 대왕암을 향하고 있다. 불국사와 석굴암은 1995년 12월 6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보호되고 있다.
석굴암에서 바라보는 수평선 너머의 붉은 해와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은 장관을 이룬다. 석굴암에서 해돋이를 감상한 뒤에는 1998년에 개설된 석장로를 따라 토함산에서 동해안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감포와 양북 앞바다에서 청정해역의 신선한 회를 맛보고, 감은사지와 문무대왕릉을 함께 둘러보면 더욱 알찬 여행이 된다. 토함산
토함산은 경주 단석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산으로 신라인들이 신성시 여겼던 다섯 곳의 오악 중 한 곳이다. 바다 가까이에 있어 산에 안개가 자주 끼는데, 안개를 산이 마시고 토해 내는 듯한 모습에서 [토함산]이라 불리게 되었다. 불국사, 석굴암 등의 신라 불교 미술의 찬란한 유산을 볼 수 있는 산이다. 그리고 토함산은 험하지 않은 산으로 가볍게 등산하기 좋은 산으로, 정상에서 볼 수 있는 일출 또한 장관이다.
경주 불국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불국사는 신라 법흥왕 15년에 어머니의 뜻에 따라 국가의 안녕과 백성의 평안을 기원하며 창건되었다. 경덕왕 10년인 751년에는 재상 김대성이 절을 다시 지어 현재의 규모로 정비하였다. 그러나 임진왜란을 거치며 건물과 문화유산 대부분이 소실되거나 약탈당하는 아픔을 겪었다. 이후 1920년대 전까지는 일부 건물과 탑만 황량하게 남아 있었으나, 지속적인 원형 복구와 보수 작업을 거쳐 현재의 모습을 되찾게 되었다.
현재는 국보 7점을 포함한 문화유산을 보유한 대사찰로 자리 잡고 있다. 불국사에서 약 3㎞ 떨어진 산등성이에는 석굴암이 위치해 있다. 석굴암은 동해를 향해 앉은 여래좌상 본존불이 중심을 이루며 동양의 걸작으로 꼽힌다. 불국사와 석굴암은 1995년 12월 6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이로써 두 유적은 국내외적으로 신라 불교문화의 정수로 평가받고 있다. 천마총(대릉원)
경주 대릉원 안에 위치한 천마총은 5세기 말에서 6세기 초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통일 이전 신라의 고분이다. 1973년에 발굴되었으며, 신라 특유의 돌무지덧널무덤 형태를 하고 있다. 무덤은 높이 12.7m, 지름 50m 규모로 봉토 안에는 냇가의 돌로 쌓은 적석층이 있으며 적석층 내부에는 길이 6.5m, 너비 4.2m, 높이 2.1m의 나무로 만든 방이 있고 그 중앙에 목관을 두어 시신을 안치했다.
천마총은 대릉원 고분군 가운데 유일하게 일반에 공개된 고분으로 인근의 황남대총을 발굴하기 전에 시범적으로 조사되었다. 당시 기술로는 황남대총처럼 거대한 규모의 무덤을 바로 발굴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출토된 유물은 금관, 금모자, 새날개 모양의 관식, 금허리띠, 금동신발 등 피장자가 착용한 장신구류를 포함해 총 11,526점에 달한다. 이 중 대표 유물인 금관은 전형적인 신라 금관의 형태로 앞면에는 나뭇가지 모양의 세 줄 장식이 솟아 있고 뒷면에는 사슴뿔 모양의 두 줄 장식이 있다. 또한 나뭇가지 장식에는 생명력을 상징하듯 돋아나는 싹 모양과 곡옥 장식들이 달려 있으며, 지금까지 출토된 금관 중 가장 크고 화려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천마총의 이름은 이 무덤에서 발견된 ‘천마도’에서 비롯되었다. 이는 자작나무 껍질에 하늘을 나는 말이 그려진 말다래(말을 탄 사람의 옷에 흙이 튀지 않도록 가죽 같은 것을 말의 안장 양쪽에 늘어뜨려 놓은 기구)로 우리나라 고분에서 처음으로 출토된 회화작품이며, 신라 회화의 대표작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아 국보로 지정되었다. 현재 천마총에서 출토된 유물들은 국립경주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경주 동궁과 월지
경주 동궁과 월지는 신라 왕궁의 별궁 터이다. 다른 부속건물들과 함께 왕자가 거처하는 동궁으로 사용되면서,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이곳에서 연회를 베푼 장소이다. 신라가 멸망한 후 이곳에 기러기와 오리가 날아와 기러기 안과 오리 압을 써서 예전엔 안압지로 불렸으나 2011년에 경주 동궁과 월지라는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1980년에 임해전으로 추정되는 곳을 포함하여 신라 건물 터로 보이는 3곳과 월지를 복원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동궁에는 임해전을 비롯해 총 27동의 건물이 있었음이 확인되었고 현재는 3채만 복원되었고 그 건물을 비추는 화려한 조명과 월지에 반사된 모습은 경주의 대표 야경명소로 뽑힌다. |
| 07:00 |
조식 후 읍천항 이동 - 읍천항 ~ 하서항 주상절리 해안 트레킹 경주 양남 주상절리군
경주 양남 주상절리군은 경주시 양남면에 위치하며 동해안을 따라 발달한 주상절리들의 발달규모 및 형태의 다양성을 인정받아 2012년 9월 25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주상절리는 주로 현무암과 같은 화산암에서 형성되는 육각기둥 모양의 돌기둥을 의미한다. 이곳 경주 양남 주상절리군을 이루는 주상절리들은 짧은 해안 사이에 부채꼴 주상절리, 누워있는 주상절리, 기울어진 주상절리, 위로 솟은 주상절리 등 다양한 모양을 가지는 주상절리들이 모여 있다. 이 중에서도 특히 둥글게 펼쳐진 형태의 부채꼴 주상절리는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힘든 사례이며 이들의 형성과정에 대해서도 아직 밝혀진 바 없어 많은 지질학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골굴사(경주)
골굴사는 경주시의 함월산에 위치한 사찰로 선무도(禪武道)의 총본산으로 한국의 소림사라는 별명이 있다. 약 1,500여 년 전 인도에서 온 광유 선인 일행이 경주 함월산에 정착하면서 골굴사와 기림사를 창건하였는데, 골굴사는 광유스님 일행이 인도를 본떠 석굴사원 형태로 조성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석굴사원이다. 함월산 기슭의 골굴암에는 수십 미터 높이의 거대한 응회암에 12개의 석굴이 나있으며, 암벽 제일 높은 곳에는 돋을새김으로 새긴 마애불상이 있다.
경주 왕의 길
경주 왕의 길이란 추령터널과 기림사를 잇는 함월산 아랫자락 편도 3.9㎞의 걷기 좋은 숲길이다. 추령터널 옆 진입로를 따라 2.5㎞의 시골길을 40~50분 정도 걸으면 왕의 길 초입인 모차골 입구에 닿는다. 모차골은 마차가 다니던 곳이라 하여 ‘마차골’로 불리다가 모차골이 되었다. 여기서부터가 본격적인 '왕의 길'이다. 신문왕이 마차를 타고 아버지 문무왕의 묘를 찾아가는 길이자 나라를 구원할 힘을 얻은 길이고 또 이보다 앞서 문무왕의 장례 행렬이 지나간 길이기도 하다. 처음엔 ‘신문왕길’ 혹은 ‘신문왕 호국행차길’이라 불리다가 현재는 공식적으로 ‘왕의 길’로 불린다. 초입은 좁은 오솔길이나 곧 마차와 수레가 다닌 넓은 길이 나오고 이정묘가 있다. 숲길은 수레가 넘어졌다는 수렛재, 급한 경사에서 말이 굴렀다는 말구부리, 신문왕이 손을 씻었다는 세수방을 지나 신문왕이 옥허리띠의 한 조각을 물에 넣자 용이 돼 승천하며 이 폭포가 만들어졌다는 용연폭포에서 절정에 이른다. 폭포를 지나 800m 더 내려가면 불국사보다 먼저 지어진 고사찰 기림사가 있는데 여기까지 왕복 8㎞ 가볍게 걸을 수 있는 숲길이며 기림사 아래서 버스를 타고 시내로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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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예약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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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역(2호선, 6호선) 8번 출구 100m KB손해보험(홀트아동복지회)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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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역 (9호선, 4호선) 5번출구 우측 뒤로 돌아서 100m 주차장입구 도로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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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 간이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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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 간이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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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갈 간이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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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 |
경주 도착 후 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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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
12:30 |
석굴암 - 토함산 정상 - 불국사 일주문 트레킹 - 불국 공원 겹벚꽃 축제 즐기기 경주 석굴암 [유네스코 세계유산]
석굴암(국보)은 신라 경덕왕 10년에 당시의 재상인 김대성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해진다. 석굴암의 구조는 방형과 원형, 직선과 곡선, 평면과 구면이 조화를 이루며, 특히 벽면을 따라 조각된 38구의 불상과 보살상은 어느 것 하나 걸작이 아닌 것이 없고 전체적인 조화를 통해 고도의 철학성과 과학적인 면모를 나타내고 있다. 중앙에는 백색 화강암으로 된 본존불인 여래좌상이 동해를 굽어보고 있으며, 여래좌상의 정면은 문무왕 수중릉인 봉길리 앞 대왕암을 향하고 있다. 불국사와 석굴암은 1995년 12월 6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보호되고 있다.
석굴암에서 바라보는 수평선 너머의 붉은 해와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은 장관을 이룬다. 석굴암에서 해돋이를 감상한 뒤에는 1998년에 개설된 석장로를 따라 토함산에서 동해안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감포와 양북 앞바다에서 청정해역의 신선한 회를 맛보고, 감은사지와 문무대왕릉을 함께 둘러보면 더욱 알찬 여행이 된다. 토함산
토함산은 경주 단석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산으로 신라인들이 신성시 여겼던 다섯 곳의 오악 중 한 곳이다. 바다 가까이에 있어 산에 안개가 자주 끼는데, 안개를 산이 마시고 토해 내는 듯한 모습에서 [토함산]이라 불리게 되었다. 불국사, 석굴암 등의 신라 불교 미술의 찬란한 유산을 볼 수 있는 산이다. 그리고 토함산은 험하지 않은 산으로 가볍게 등산하기 좋은 산으로, 정상에서 볼 수 있는 일출 또한 장관이다.
경주 불국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불국사는 신라 법흥왕 15년에 어머니의 뜻에 따라 국가의 안녕과 백성의 평안을 기원하며 창건되었다. 경덕왕 10년인 751년에는 재상 김대성이 절을 다시 지어 현재의 규모로 정비하였다. 그러나 임진왜란을 거치며 건물과 문화유산 대부분이 소실되거나 약탈당하는 아픔을 겪었다. 이후 1920년대 전까지는 일부 건물과 탑만 황량하게 남아 있었으나, 지속적인 원형 복구와 보수 작업을 거쳐 현재의 모습을 되찾게 되었다.
현재는 국보 7점을 포함한 문화유산을 보유한 대사찰로 자리 잡고 있다. 불국사에서 약 3㎞ 떨어진 산등성이에는 석굴암이 위치해 있다. 석굴암은 동해를 향해 앉은 여래좌상 본존불이 중심을 이루며 동양의 걸작으로 꼽힌다. 불국사와 석굴암은 1995년 12월 6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이로써 두 유적은 국내외적으로 신라 불교문화의 정수로 평가받고 있다. 천마총(대릉원)
경주 대릉원 안에 위치한 천마총은 5세기 말에서 6세기 초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통일 이전 신라의 고분이다. 1973년에 발굴되었으며, 신라 특유의 돌무지덧널무덤 형태를 하고 있다. 무덤은 높이 12.7m, 지름 50m 규모로 봉토 안에는 냇가의 돌로 쌓은 적석층이 있으며 적석층 내부에는 길이 6.5m, 너비 4.2m, 높이 2.1m의 나무로 만든 방이 있고 그 중앙에 목관을 두어 시신을 안치했다.
천마총은 대릉원 고분군 가운데 유일하게 일반에 공개된 고분으로 인근의 황남대총을 발굴하기 전에 시범적으로 조사되었다. 당시 기술로는 황남대총처럼 거대한 규모의 무덤을 바로 발굴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출토된 유물은 금관, 금모자, 새날개 모양의 관식, 금허리띠, 금동신발 등 피장자가 착용한 장신구류를 포함해 총 11,526점에 달한다. 이 중 대표 유물인 금관은 전형적인 신라 금관의 형태로 앞면에는 나뭇가지 모양의 세 줄 장식이 솟아 있고 뒷면에는 사슴뿔 모양의 두 줄 장식이 있다. 또한 나뭇가지 장식에는 생명력을 상징하듯 돋아나는 싹 모양과 곡옥 장식들이 달려 있으며, 지금까지 출토된 금관 중 가장 크고 화려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천마총의 이름은 이 무덤에서 발견된 ‘천마도’에서 비롯되었다. 이는 자작나무 껍질에 하늘을 나는 말이 그려진 말다래(말을 탄 사람의 옷에 흙이 튀지 않도록 가죽 같은 것을 말의 안장 양쪽에 늘어뜨려 놓은 기구)로 우리나라 고분에서 처음으로 출토된 회화작품이며, 신라 회화의 대표작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아 국보로 지정되었다. 현재 천마총에서 출토된 유물들은 국립경주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경주 동궁과 월지
경주 동궁과 월지는 신라 왕궁의 별궁 터이다. 다른 부속건물들과 함께 왕자가 거처하는 동궁으로 사용되면서,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이곳에서 연회를 베푼 장소이다. 신라가 멸망한 후 이곳에 기러기와 오리가 날아와 기러기 안과 오리 압을 써서 예전엔 안압지로 불렸으나 2011년에 경주 동궁과 월지라는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1980년에 임해전으로 추정되는 곳을 포함하여 신라 건물 터로 보이는 3곳과 월지를 복원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동궁에는 임해전을 비롯해 총 27동의 건물이 있었음이 확인되었고 현재는 3채만 복원되었고 그 건물을 비추는 화려한 조명과 월지에 반사된 모습은 경주의 대표 야경명소로 뽑힌다. |
| 07:00 |
조식 후 읍천항 이동 - 읍천항 ~ 하서항 주상절리 해안 트레킹 경주 양남 주상절리군
경주 양남 주상절리군은 경주시 양남면에 위치하며 동해안을 따라 발달한 주상절리들의 발달규모 및 형태의 다양성을 인정받아 2012년 9월 25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주상절리는 주로 현무암과 같은 화산암에서 형성되는 육각기둥 모양의 돌기둥을 의미한다. 이곳 경주 양남 주상절리군을 이루는 주상절리들은 짧은 해안 사이에 부채꼴 주상절리, 누워있는 주상절리, 기울어진 주상절리, 위로 솟은 주상절리 등 다양한 모양을 가지는 주상절리들이 모여 있다. 이 중에서도 특히 둥글게 펼쳐진 형태의 부채꼴 주상절리는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힘든 사례이며 이들의 형성과정에 대해서도 아직 밝혀진 바 없어 많은 지질학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골굴사(경주)
골굴사는 경주시의 함월산에 위치한 사찰로 선무도(禪武道)의 총본산으로 한국의 소림사라는 별명이 있다. 약 1,500여 년 전 인도에서 온 광유 선인 일행이 경주 함월산에 정착하면서 골굴사와 기림사를 창건하였는데, 골굴사는 광유스님 일행이 인도를 본떠 석굴사원 형태로 조성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석굴사원이다. 함월산 기슭의 골굴암에는 수십 미터 높이의 거대한 응회암에 12개의 석굴이 나있으며, 암벽 제일 높은 곳에는 돋을새김으로 새긴 마애불상이 있다.
경주 왕의 길
경주 왕의 길이란 추령터널과 기림사를 잇는 함월산 아랫자락 편도 3.9㎞의 걷기 좋은 숲길이다. 추령터널 옆 진입로를 따라 2.5㎞의 시골길을 40~50분 정도 걸으면 왕의 길 초입인 모차골 입구에 닿는다. 모차골은 마차가 다니던 곳이라 하여 ‘마차골’로 불리다가 모차골이 되었다. 여기서부터가 본격적인 '왕의 길'이다. 신문왕이 마차를 타고 아버지 문무왕의 묘를 찾아가는 길이자 나라를 구원할 힘을 얻은 길이고 또 이보다 앞서 문무왕의 장례 행렬이 지나간 길이기도 하다. 처음엔 ‘신문왕길’ 혹은 ‘신문왕 호국행차길’이라 불리다가 현재는 공식적으로 ‘왕의 길’로 불린다. 초입은 좁은 오솔길이나 곧 마차와 수레가 다닌 넓은 길이 나오고 이정묘가 있다. 숲길은 수레가 넘어졌다는 수렛재, 급한 경사에서 말이 굴렀다는 말구부리, 신문왕이 손을 씻었다는 세수방을 지나 신문왕이 옥허리띠의 한 조각을 물에 넣자 용이 돼 승천하며 이 폭포가 만들어졌다는 용연폭포에서 절정에 이른다. 폭포를 지나 800m 더 내려가면 불국사보다 먼저 지어진 고사찰 기림사가 있는데 여기까지 왕복 8㎞ 가볍게 걸을 수 있는 숲길이며 기림사 아래서 버스를 타고 시내로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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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여행 취소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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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여행은 객실 변경에 대한 차액이 발생합니다.
★ 숙박ㆍ항공권은 취소 날짜와 관계없이 티켓팅 또는 결제된 후에 변경 & 취소 시 패널티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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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ㆍ공휴일은 업무 날짜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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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사에서 여행 일정을 취소하기 전에 회원 본인이 기상 상황을 판단하여 미리 취소한 건은 환불규정대로 적용됩니다.
| ·여행기간 | 1박 2일 |
|---|---|
| ·최소출발인원 | 20명 |
| ·선택하신좌석 | 1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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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인트 |
2,790Point (예약 1건당 1회 적립) |